타닥의 긴 글 연습에서는 작품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옮겨 적습니다. 여기에는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한국 근대 단편 20편과 영어 단편 8편이 들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작품이 있고 누가 언제 썼는지, 한 편을 다 치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가늠할 수 있게 정리한 목록입니다.
분량의 글자 수는 띄어쓰기와 줄바꿈을 포함한 값이고, 타수는 타닥이 타수를 세는 방식으로 센 값입니다. 300타/분으로 치면 13,934타짜리 「동백꽃」은 46분쯤 걸립니다.
한국 근대 단편 20편
| 작품 | 작가 | 발표 | 분량 |
|---|---|---|---|
| 동백꽃 | 김유정 | 1936년 『조광』 | 6,892자 · 13,934타 |
| 봄봄 | 김유정 | 1935년 『조광』 | 11,148자 · 22,524타 |
| 금 따는 콩밭 | 김유정 | 1935년 『개벽』 | 10,416자 · 21,296타 |
| 노다지 | 김유정 | 1935년 『조선중앙일보』 | 9,525자 · 19,219타 |
| 소낙비 | 김유정 | 1935년 『조선일보』 | 11,472자 · 23,506타 |
| 산골 나그네 | 김유정 | 1933년 『제일선』 | 9,861자 · 19,980타 |
| 땡볕 | 김유정 | 1937년 『여성』 | 6,207자 · 12,632타 |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 1924년 『개벽』 | 10,224자 · 20,794타 |
| 술 권하는 사회 | 현진건 | 1921년 『개벽』 | 10,267자 · 20,695타 |
| 할머니의 죽음 | 현진건 | 1923년 『백조』 | 9,417자 · 19,092타 |
| B사감과 러브레터 | 현진건 | 1925년 『조선문단』 | 5,288자 · 10,827타 |
| 고향 | 현진건 | 1926년 단편집 『조선의 얼굴』 | 5,282자 · 10,773타 |
|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 1936년 『조광』 | 8,220자 · 17,015타 |
| 산 | 이효석 | 1936년 『삼천리』 | 5,735자 · 11,950타 |
| 발가락이 닮았다 | 김동인 | 1932년 『동광』 | 10,142자 · 20,753타 |
| 붉은 산 | 김동인 | 1932년 『삼천리』 | 5,077자 · 10,357타 |
| 탈출기 | 최서해 | 1925년 『조선문단』 | 8,748자 · 17,763타 |
| 박돌의 죽음 | 최서해 | 1925년 『조선문단』 | 11,052자 · 22,279타 |
| 미스터 방 | 채만식 | 1946년 『대조』 | 10,950자 · 22,090타 |
| 봉별기 | 이상 | 1936년 『여성』 | 5,201자 · 10,595타 |
김유정 (1908~1937)
- 동백꽃 (1936년 『조광』) — 산골 마을에서 '나'와 마름집 딸 점순이가 닭싸움을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하는 이야기입니다. '푸드득푸드득' 같은 흉내말과 '면두', '대강이', '쌩이질' 같은 낯선 토박이말을 정확히 치는 연습이 됩니다.
- 봄봄 (1935년 『조광』) — 점순이와 혼례를 올려 준다는 말만 믿고 삼 년 일곱 달째 품삯 없이 일하는 데릴사위 '나'가 장인과 벌이는 실랑이를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배가 좀 아파서유', '사경 내슈' 같은 사투리 대화와 말하듯 길게 이어지는 문단이 섞여 있습니다.
- 금 따는 콩밭 (1935년 『개벽』) — 콩밭 밑에 금줄이 묻혀 있다는 수재의 말에 넘어가, 한창 자라는 콩밭을 파헤치는 영식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버력', '간드렛불', '줄맥' 같은 금광 말이 나오고 문단이 고르게 짧아 박자를 맞춰 치기 좋습니다.
- 노다지 (1935년 『조선중앙일보』) — 늦가을 그믐밤, 남의 눈을 피해 몰래 금을 캐러 산속 구덩이로 들어간 꽁보와 더펄이의 하룻밤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 문단이 짧고 '성님, 인저 시작해 볼라우!' 같은 대화가 절반 가까이 되어 큰따옴표와 짧은 문장을 익히기 좋습니다. 신춘문예 입선작입니다.
- 소낙비 (1935년 『조선일보』) — 흉작과 빚에 쫓겨 산골 마을로 흘러든 춘호 부부가 돈 이 원을 마련하려는 이야기로, 매질과 매춘이 나오는 무거운 내용입니다. 산골 풍경을 그리는 긴 문장과 '~에유', '~세유' 말투의 대화가 섞여 있습니다. 신춘문예 당선작입니다.
- 산골 나그네 (1933년 『제일선』) — 가을밤, 산골에서 술을 파는 홀어머니와 아들 덕돌이네 집에 낯선 아낙네가 하룻밤 재워 달라며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유'로 끝나는 사투리 대사와 '퐁! 퐁! 퐁! 쪼록 퐁!', '찌르쿵! 찌르쿵!' 같은 소리 흉내말이 많습니다. 발표 연도를 1936년으로 적은 자료도 있습니다.
- 땡볕 (1937년 『여성』) — 한여름 중복 더위에 덕순이가 병든 아내를 지게에 지고 서울의 대학병원을 찾아가는 하루를 그린 소설입니다. 6천 자 남짓으로 짧고, 부부가 주고받는 입말 대사와 '번들번들', '허덕지덕' 같은 흉내말이 많습니다.
현진건 (1900~1943)
- 운수 좋은 날 (1924년 『개벽』) —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앓는 아내를 집에 두고 나온 인력거꾼 김 첨지에게 모처럼 손님이 잇달아 드는 하루를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 문단이 길고 거친 입말과 '삼십 전', '일 원 오십 전' 같은 돈 셈이 자주 나와 긴 호흡으로 치는 연습이 됩니다.
- 술 권하는 사회 (1921년 『개벽』) — 밤 한 시가 다 되도록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의 눈으로, 동경 유학에서 돌아온 남편과의 하룻밤 대화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찔렀음이다', '외로왔으랴' 같은 옛 말투와 말줄임표가 많고 부부의 대화가 길게 이어집니다.
- 할머니의 죽음 (1923년 『백조』) — '조모주 병환 위독'이라는 전보를 받고 내려간 '나'가, 여든둘이 넘은 할머니의 병상 곁에 모인 집안사람들을 지켜보는 이야기입니다. 중모·양조모 같은 친족 호칭과 예스러운 한자어가 많고, 지문과 대화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 B사감과 러브레터 (1925년 『조선문단』) — 기숙생에게 오는 러브레터를 끔찍이 싫어하는 C여학교 사감 B여사와, 밤마다 기숙사에서 새어 나오는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좇는 이야기입니다. 꾸미는 말이 길게 이어지는 문장에 '러브레터', '키스' 같은 외래어와 알파벳 B·C가 섞여 있어 한영 전환 연습도 됩니다.
- 고향 (1926년 단편집 『조선의 얼굴』) —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 안에서 '나'가 맞은편 사내와 말을 트고, 그가 고향을 떠나 떠돌게 된 사연을 듣는 이야기입니다. '~는기오', '~구마' 같은 경상도 사투리 대화가 많고, 앞부분에 일본어·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적은 대사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그의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이효석 (1907~1942)
- 메밀꽃 필 무렵 (1936년 『조광』) — 봉평 장을 파한 장돌뱅이 허 생원이 조 선달, 젊은 동이와 함께 나귀를 몰고 대화 장까지 달밤의 산길을 걷는 이야기입니다. '드팀전', '각다귀', '얼금뱅이' 같은 장터 말과 달밤 풍경을 그리는 긴 문장, 짧은 대화가 번갈아 나옵니다. 발표 당시 제목은 「모밀꽃 필 무렵」입니다.
- 산 (1936년 『삼천리』) — 머슴살이하던 집에서 맨주먹으로 쫓겨난 중실이 늘 나무하러 다니던 산에 들어가 혼자 지내는 이야기로, 따옴표 대화가 한 줄도 없습니다. 나무 이름 스물한 가지를 늘어놓는 문단과 800자가 넘는 긴 문단이 있어 긴 호흡으로 치게 됩니다.
김동인 (1900~1951)
- 발가락이 닮았다 (1932년 『동광』) — 의사인 '나'가 서른두 살에 갑자기 혼약을 한 친구 M의 속사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서술이 '-습니다'체로 이어져 존댓말 어미를 고르게 치게 되고, 쉼표로 길게 이어지는 문장이 많습니다.
- 붉은 산 (1932년 『삼천리』) — 만주를 돌던 의사 '여(나)'가 조선인 소작인 마을에서 '삵'이라 불리는 사내 정익호를 만난 일을 적은 수기 형식의 소설입니다. 5천 자가 조금 안 되는 짧은 분량에 긴 묘사 문단과 한두 마디짜리 대화가 번갈아 나옵니다.
최서해 (1901~1932)
- 탈출기 (1925년 『조선문단』) — 집을 떠난 '나'(박군)가 돌아가라고 권하는 친구 김군에게 답장으로 쓴 편지 형식의 소설로, 가족을 데리고 간도로 건너가 겪은 가난을 털어놓습니다. '김군!' 하고 부르는 말과 짧고 단정적인 문장이 되풀이되어 느낌표·물음표를 많이 치게 됩니다.
- 박돌의 죽음 (1925년 『조선문단』) — 자정 넘은 밤, 배앓이로 앓아누운 아들 박돌을 살리려고 의원 집 대문을 두드리는 어머니의 하룻밤을 따라가는 소설입니다. '문으 좀 벗겨 주오', '어찌겠는구' 같은 사투리 대사와 한 줄짜리 대화가 빠르게 오가 낯선 어미를 정확히 치는 연습이 됩니다.
채만식 (1902~1950)
- 미스터 방 (1946년 『대조』) — 해방 직후 서울에서 구두를 고치던 신기료장수 방삼복이 미군 소위의 통역 '미스터 방'이 된 내력을, 고향 사람 백주사와의 술자리와 함께 풀어 가는 소설입니다. '~허나', '~헌담' 같은 입말 대사와 '헬로', '하우 머치' 같은 영어의 한글 표기가 섞여 있습니다.
이상 (1910~1937)
- 봉별기 (1936년 『여성』) — 스물세 살의 '나'가 요양하러 간 온천에서 금홍을 만나, 함께 살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되풀이한 몇 해를 적은 자전적 소설입니다. 5천 자 남짓으로 짧고 문장이 짤막하며 줄표(―)와 한마디짜리 대화가 많습니다.
영어 단편 8편
위쪽의 English 버튼으로 영어 연습으로 바꾸면 Long Read 분류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영어는 글자 수와 타수가 같습니다.
| 작품 | 작가 | 발표 | 분량 |
|---|---|---|---|
| The Story of an Hour | 케이트 쇼팽 | 1894년 Vogue | 5,565자 |
| A Respectable Woman | 케이트 쇼팽 | 1894년 Vogue | 8,008자 |
| A Shameful Affair | 케이트 쇼팽 | 1893년 New Orleans Times-Democrat | 11,784자 |
| The Open Window | 사키 | 1911년 Westminster Gazette | 6,814자 |
| The Interlopers | 사키 | 1912년 The Bystander | 11,755자 |
| Laura | 사키 | 1912년 Morning Post | 9,413자 |
| The Storyteller | 사키 | 1913년 Morning Post | 10,894자 |
| The Lumber Room | 사키 | 1913년 Morning Post | 12,490자 |
케이트 쇼팽 (Kate Chopin, 1850~1904)
- The Story of an Hour (1894년 Vogue) — 심장이 약한 맬러드 부인이 남편의 사고 소식을 듣고 방에 혼자 들어가 보내는 한 시간을 따라가는 아주 짧은 단편입니다. 스물한 단락·천 단어 남짓이라 영어 긴 글을 처음 끝까지 쳐 보기에 알맞고, 쉼표와 세미콜론으로 이어지는 문장이 많습니다. 발표 당시 제목은 "The Dream of an Hour"입니다.
- A Respectable Woman (1894년 Vogue) — 사탕수수 농장에 남편의 대학 친구 구베르네일이 한두 주 머물러 오면서, 배로다 부인이 자기 마음을 알 수 없어 당황하는 이야기입니다. 문장 길이가 고르고 차분한 서술이 이어지며, ma belle·chere amie 같은 프랑스어 표현과 시 한 구절이 섞여 있습니다.
- A Shameful Affair (1893년 New Orleans Times-Democrat) — 농가에서 책을 읽으며 여름을 보내는 스무 살 밀드레드 옴이, 자기를 쳐다보지도 않는 젊은 일꾼에게 자꾸 신경을 쓰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농가 안주인의 대사는 독일식 억양을 철자로 옮겨 적어서(ve, vas, yust, goot) 낯선 철자를 눈으로 보고 정확히 치는 연습이 됩니다.
사키 (Saki, 1870~1916)
- The Open Window (1911년 Westminster Gazette) — 신경 요양차 시골에 내려온 프램턴 너텔이 처음 찾아간 집에서, 집주인 부인을 기다리는 동안 열다섯 살 조카딸에게 열려 있는 창문에 얽힌 사연을 듣는 이야기입니다. 분량이 짧고 대화가 많아 따옴표와 쉼표 연습에 좋으며, 영국식 철자(endeavoured, laboured, speciality)가 섞여 있습니다.
- The Interlopers (1912년 The Bystander) — 카르파티아 산맥 동쪽 숲의 땅 한 자락을 두고 삼대째 다퉈 온 두 집안의 가장이 폭풍 치는 겨울밤 숲에서 맞닥뜨리는 이야기입니다. 앞부분은 길고 묵직한 서술 단락, 뒷부분은 짧은 대화가 이어지며 ere·wont·succour 같은 예스러운 낱말이 나옵니다.
- Laura (1912년 Morning Post) — 며칠밖에 못 산다는 로라가 다음 생에는 수달로 태어날 것 같다고 태연하게 말하고, 그 뒤 어맨다의 집에서 이상한 일이 이어지는 익살스러운 단편입니다. 거의 전부가 한두 문장짜리 대화여서 따옴표와 짧은 문장을 빠르게 치는 연습에 좋습니다.
- The Storyteller (1913년 Morning Post) — 무더운 오후 기차 객실에서 아주머니가 세 아이를 달래지 못하자, 같은 칸에 탄 낯선 독신 남자가 대신 이야기를 들려주는 단편입니다. "Why?"로 이어지는 짧은 대화가 대부분이고, 이야기 속 이야기라 큰따옴표 안에 작은따옴표가 들어가는 문장이 나옵니다. 단행본에는 "The Story-Teller"로 실렸습니다.
- The Lumber Room (1913년 Morning Post) — 벌로 바닷가 나들이에서 빠진 소년 니컬러스가 어른의 감시를 따돌리고, 열쇠로 잠가 둔 광(lumber-room)에 몰래 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영국식 철자(colouration, favourable, characterised)와 세미콜론으로 길게 이어지는 문장, 2천 자가 넘는 긴 단락이 나옵니다.
타닥이 만든 긴 글
고전 말고도 타닥이 만든 글이 있습니다.
- 창작 단편 — 한국어 「등대지기」(817자), 「할머니의 재봉틀」(685자), 「화성의 정원사」(1,309자)와 영어 "The Clockmaker's Gift", "The Paper Boat" 두 편입니다. 긴 글 목록의 창작 단편 소제목에는 읽을거리의 이야기 세 편(「마지막 타자기 수리공」, 「소리를 줍는 사람」, 「자정의 도서관」)도 함께 묶여 있습니다.
- 읽을거리의 연습용 지문 37편 — 읽을거리의 글을 타자 연습용으로 다시 쓴 글입니다. 35편은 숫자와 영문 없이 한글로만 썼고 한 편이 1,500~2,300자쯤이라 고전 단편보다 짧게 끝낼 수 있습니다. 「한/영 키와 한자 키는 언제 생겼을까」와 「한/영 키와 한자 키는 어떻게 일할까」는 숫자와 영문을 그대로 두었고 각각 3,400자와 2,900자쯤입니다. 목록에서는 이야기 세 편이 창작 단편 아래에, 나머지 34편이 키보드, 타자, 타닥 소제목 아래에 있습니다.
긴 글을 칠 때 알아 둘 것
- 문단이 끝나는 자리는 엔터나 띄어쓰기 어느 쪽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 본문에 섞인 한자처럼 한글 자판으로 칠 수 없는 글자는 자동으로 입력되고, 속도 계산에서 빠집니다.
- 옛 작품이라 지금의 맞춤법과 다른 표기, 사투리, 낯선 낱말이 많습니다. 눈에 익은 낱말을 짐작으로 치는 버릇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작품을 고르려면 분류에서 긴 글을 누른 뒤 목록을 열어 타닥 글이나 고전 문학을 누르고 제목을 고릅니다. ← → 키로는 같은 묶음 안에서 앞뒤 글로 넘어갑니다.
저작권과 원문
한국 작가 일곱 명은 모두 1951년 이전에 세상을 떠나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났습니다. 영어 작품 여덟 편은 1893년에서 1913년 사이에 발표됐고 두 작가 모두 세상을 떠난 지 100년이 넘었습니다. 원문은 한국어 위키문헌과 영어 위키문헌에 올라 있는 것을 가져왔으며, 옮겨 적는 과정에서 생긴 오탈자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소낙비처럼 폭력이나 어두운 내용을 다루는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 소개에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참고한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한국 작품의 발표 연도와 지면, 작가의 생몰 연도
- 위키문헌 한국어판 — 한국 작품의 원문과 작가별 작품 목록
- English Wikisource — 영어 작품의 원문
- KateChopin.org — 케이트 쇼팽 단편의 집필일과 처음 실린 지면
- The Annotated Saki — 사키 단편이 처음 실린 신문과 날짜
- Wikimedia Commons: Copyright rules by territory — South Korea — 1963년 이전에 세상을 떠난 작가의 보호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