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켓 마운트(gasket mount)는 스위치가 꽂힌 보강판(플레이트)을 케이스에 나사로 바로 조이는 대신, 포론이나 실리콘 같은 탄성 재료를 사이에 끼워 붙잡는 고정 방식이다. 이 탄성 재료를 가스켓이라 부른다. 키를 끝까지 눌렀을 때의 충격이 케이스로 곧장 넘어가지 않고 가스켓에서 한 번 누그러지므로, 바닥을 치는 느낌이 덜 딱딱해지고 소리가 부드러워지는 쪽으로 작용한다. 다만 가스켓이 얼마나 눌려 있는지, 보강판이 어떤 재질인지에 따라 결과가 갈려서 제품 설명의 '가스켓 마운트' 한 줄만으로는 타건감을 짐작하기 어렵다.
가스켓 마운트는 구조의 이름이지 품질 등급이 아니다. 구조가 같고 가격대도 비슷한 두 제품이 한쪽은 너무 단단하다는 평을, 다른 쪽은 울림이 남는다는 평을 받은 사례가 아래에 있다.
마운트 방식 일곱 가지 비교
마운트 방식은 보강판이나 기판(PCB)을 케이스에 붙잡아 두는 방법을 가리킨다. 키를 누를 때 생기는 충격과 진동은 스위치에서 보강판으로, 다시 고정 부위를 거쳐 케이스로 넘어간다. 그 길목이 나사인지 말랑한 패드인지에 따라 같은 스위치와 같은 키캡으로도 감촉과 소리가 달라진다.
| 방식 | 고정하는 방법 | 타건감 경향 |
|---|---|---|
| 트레이 마운트 | 기판을 하판 바닥의 기둥에 나사로 고정 | 자리마다 단단함이 고르지 않다. 구조가 단순해 값이 낮다 |
| 탑 마운트 | 보강판을 상판 아래쪽에 나사로 고정 | 가스켓보다 단단하다. 고른지는 자료마다 다르다 |
| 바텀 마운트 | 보강판을 하판에 나사로 고정 | 탑 마운트와 닮았고 평가는 자료마다 다르다 |
| 샌드위치 마운트 | 나사가 하판, 보강판, 상판을 한꺼번에 관통 | 고른 편. 단단함은 자료마다 다르다 |
| 일체형 보강판 | 보강판이 상판과 한 덩어리 | 매우 단단하다 |
| 가스켓 마운트 | 보강판과 케이스 사이에 탄성 재료를 끼움 | 바닥 충격이 누그러지고 판이 조금 눌린다 |
| 무보강 | 보강판 없이 기판을 케이스에 고정 | 가장 무르고 조용한 쪽이다 |
표의 경향은 PC 하드웨어 정보 사이트 컬티스츠 네트워크(Cultists Network)의 키보드 입문 연재와 키보드 브랜드 몬스긱(MonsGeek)의 안내 글을 함께 본 것이다. 두 곳 모두 잰 값이 아니라 설명으로 적은 내용이고, 서로 어긋나는 곳도 여럿이다. 바텀 마운트를 두고 컬티스츠는 탑 마운트보다 고르게 단단하다고 적고, 몬스긱은 탑 마운트보다 부드럽다고 적는다. 탑 마운트도 컬티스츠는 가장자리가 단단하고 가운데가 무르다고, 몬스긱은 자리에 상관없이 고르다고 적는다. 샌드위치 마운트는 컬티스츠가 다른 방식보다 단단한 편이라고, 몬스긱이 중간 정도로 휜다고 적는다. 같은 이름의 방식도 설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므로, 이름만으로 단단함의 순서를 매기기는 어렵다.
가스켓 마운트의 구조
가스켓은 보강판 가장자리를 따라, 또는 가장자리에서 튀어나온 돌출부(탭)에 대고, 케이스가 그 가스켓을 사이에 두고 판을 붙잡는다. 키크론(Keychron)은 2021년 Q1을 소개하는 글에서 이 구조를 포론 가스켓으로 보강판과 기판을 케이스와 직접 닿지 않게 떼어 놓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몬스긱은 판 가장자리에 두른 가스켓이 판을 케이스 안에 띄워 놓는다고 적는다. 떠 있는 것은 키보드 전체가 아니고, 스위치와 보강판과 기판이 한데 묶인 뭉치다. 가스켓을 대는 자리는 설계마다 달라서, 컬티스츠 네트워크는 완충재를 보강판과 기판 사이에 넣고 흔히 기판과 케이스 사이에도 넣는다고 설명한다.
가스켓이 하는 일 가운데 손끝에 바로 느껴지는 것은 바닥 충격을 누그러뜨리는 일이다. 체리(Cherry) MX2A 적축을 예로 들면 2.0 mm를 누른 지점에서 입력이 되고 4.0 mm에서 바닥에 닿는다. 입력된 뒤 남은 2 mm를 끝까지 눌러 바닥을 치면 그 충격은 스위치가 꽂힌 보강판으로 넘어가고, 가스켓이 그 사이에서 눌린다. 몬스긱은 가스켓 마운트의 장점으로 바닥을 칠 때의 거친 느낌이 줄어든다는 점을 든다. 소리 쪽 효과도 있다. 컬티스츠 네트워크의 설명으로는 이 완충재가 소리를 부드럽게 하고, 보강판이 쨍하고 울리는 소리(플레이트 핑)를 줄이며, 스위치가 얹힌 뭉치 전체에 쿠션을 준다.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는 가스켓 마운트가 어느 키를 눌러도 비슷한 소리가 나게 하려고 쓰는 설계라고 적었다. 누르는 힘과 바닥 치기의 관계는 키압 글에서 따로 다룬다.
가스켓의 재료와 형태
보강판과 케이스 사이에 끼우는 탄성 부품은 제품마다 생김새가 다르다. 표의 마지막 줄처럼 가스켓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는 제품도 있다.
| 형태 | 생김새 | 쓰인 예 |
|---|---|---|
| 폼 조각 | 포론 같은 폼 조각을 보강판과 케이스 사이에 댄다 | 키크론 Q1 |
| 끼우는 가스켓 | 두툼한 가스켓을 접착제 없이 보강판에 씌운다 | 젤리 에포크(Jelly Epoch) |
| 오링 | 실리콘 고리를 써서 한 덩어리 케이스에 마찰로 끼워 맞춘다 | 바케네코 60(Bakeneko 60) |
| 탄성 블록 | 격자 구조로 출력한 블록을 보강판 탭에 끼운다 | 모드 디자인스(Mode Designs) 소넷 |
포론(PORON)은 로저스(Rogers Corporation)가 만드는 미세 기포 폴리우레탄 폼의 상표다. 로저스는 이 재료의 용도로 가스켓과 밀봉, 완충, 진동 관리를 들고, 압축 영구 변형에 강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무르고 쉽게 눌리는 등급인 4701-30의 용도로는 유연한 가스켓과 틈 메우기, 스프링을 적어 두었다. 압축 영구 변형은 눌렀던 힘을 거둔 뒤에도 남는 변형, 곧 재료가 원래 두께로 돌아오지 못하는 정도를 가리킨다. 키보드의 가스켓은 조립된 뒤 줄곧 눌린 채로 있으므로 이 성질이 쿠션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에 영향을 준다. 몬스긱의 안내도 가스켓 마운트의 단점으로 높은 제작비와 복잡한 설계·조립,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가스켓이 삭거나 눌릴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실리콘 가스켓은 굳기를 경도 숫자로 적는다. 설계가 공개된 바케네코 60은 경도 50(듀로미터)짜리 실리콘 오링(규격 AS568-262)을 쓰고, 설계 문서는 이 방식을 마찰로 끼워 맞추는 오링 가스켓 마운트(friction fit)라고 적는다. 모드 디자인스 소넷은 보강판 탭에 끼우는 블록 다섯 종류를 바꿔 끼워 타건감을 더 무르게도 더 단단하게도 맞출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 제품에서는 판을 받치는 부품이 곧 타건감을 조절하는 교체 부품이다.
같은 가스켓 마운트인데 결과가 다른 이유
가스켓이 얼마나 눌려 있는가
글로리어스(Glorious)는 2020년 11월 4일 GMMK Pro를 발표하면서 보강판을 가스켓으로 고정한 75% 배열 키보드라고 소개했다. 키크론 Q1은 2021년에 나왔고 아이모어(iMore)의 2021년 8월 리뷰는 이것을 키크론의 첫 가스켓 마운트 제품이라고 적었다. 두 제품은 가격대도 비슷했다. GMMK Pro는 발표 당시 스위치와 키캡이 빠진 본체가 169.99달러였고, Q1은 톰스 하드웨어의 2021년 8월 리뷰 시점에 본체만 149달러, 스위치와 키캡을 포함한 완제품이 169달러였다. 구조가 같고 가격대도 비슷한 두 제품을 두고 기술 매체 넥스트리프트(Nextrift)가 2021년 10월에 적은 평가는 서로 반대 방향이다. 잰 값이 아니라 필자의 사용 인상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 GMMK Pro: 가스켓이 케이스 안에서 이미 지나치게 눌려 있어 보강판이 휠 여유가 거의 없고, 그래서 가스켓 마운트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단단하다.
- 키크론 Q1: 가스켓이 너무 물러서 키를 칠 때마다 나는 케이스의 쨍한 울림(케이스 핑)을 잡아 주지 못한다.
넥스트리프트의 진단대로라면 가스켓은 너무 눌려 있으면 더 눌릴 여유가 없어 단단해지고, 너무 무르면 울림을 붙잡지 못한다. 다만 Q1에 대한 평가는 매체마다 갈린다. 키크론은 Q1의 판이 최대 2.5 mm까지 눌린다고 밝혔는데, 톰스 하드웨어 리뷰는 힘주어 누르지 않는 한 휨을 거의 느끼지 못했고 기대만큼 휘지 않았다고 적으면서 판이 두꺼운 알루미늄이라는 점을 함께 짚었다. 소리에 대해서는 판과 기판 사이에 흡음 폼이 있는데도 바닥을 칠 때 속이 빈 듯한 소리가 난다고 했다. 두 글 모두 소리에 아쉬움을 적었지만, 한쪽은 가스켓이 너무 무르다고 보았고 다른 쪽은 판이 거의 휘지 않는다고 느꼈다.
키크론의 Q1 프로(Q1 Pro) 제품 설명은 보강판의 가스켓에 더해 상판과 하판 사이에도 실리콘 패드를 넣은 구조를 더블 가스켓이라 부르고, 금속끼리의 공명과 부딪는 소리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판을 받치는 가스켓과 별도로, 케이스의 금속끼리 울리는 소리를 줄이는 부품을 따로 둔 것이다.
보강판 재질
가스켓은 판을 받치는 방식이고, 판 자체가 얼마나 휘는지는 판의 재질에 크게 좌우된다. 키크론도 Q1 소개 글에서 키보드의 유연함과 부드러움은 상당 부분 보강판 재질에 달려 있다고 적었다. 판이 휘기 어려운 정도인 굽힘 강성은 재료의 탄성 계수에 비례하고 두께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그런데 체리 MX 규격 스위치는 1.5 mm(±0.1 mm) 두께의 판에 끼우도록 되어 있어 두께를 바꿀 여지가 작다. 그래서 재질의 차이가 크게 드러난다.
| 보강판 재질 | 탄성 계수 | 경향 |
|---|---|---|
| 강철 | 약 200 GPa | 매우 단단하고 높은 소리가 도드라진다 |
| 황동 | 약 106 GPa | 매우 단단하고 높은 소리가 도드라진다 |
| 알루미늄 | 약 68 GPa | 강철·황동과 무른 판의 중간 |
| FR4 | 약 21~24 GPa | 잘 휘고 소리를 더 흡수한다 |
| POM(폴리옥시메틸렌) | 약 2.7 GPa | 탄성 계수가 폴리카보네이트와 비슷하다 |
| 폴리카보네이트(PC) | 약 2.2 GPa | 잘 휘고 소리를 더 흡수한다 |
탄성 계수만 놓고 보면 같은 두께의 알루미늄 판은 폴리카보네이트 판보다 약 30배 휘기 어렵다. 실제 판은 합금과 등급, 스위치 구멍과 절개 모양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숫자는 재질 사이의 순서와 간격을 가늠하는 용도로만 쓰면 된다. 경향 칸은 컬티스츠 네트워크의 설명을 옮긴 것이고, FR4는 기판에 쓰는 것과 같은 유리섬유 에폭시 재료다. 가스켓의 무른 감촉을 더 살리려고 판까지 무른 재질로 고르는 제품도 있다. 키크론 Q1 프로는 가스켓 마운트에 폴리카보네이트 판을 짝짓고, 이 조합이 가스켓 구조의 유연함을 살린다고 설명한다. 반대로 2021년의 첫 Q1은 가스켓 마운트에 알루미늄 판을 썼다.
플렉스 컷과 폼
플렉스 컷은 기판이나 보강판에 일부러 가느다란 절개를 내어 더 잘 휘게 만든 것이다. 아코(Akko)의 설명처럼 플렉스 컷과 가스켓 마운트는 서로 다른 부분의 설계이고, 더 무른 타건감을 내려고 함께 쓰는 경우가 많다. 같은 글은 아주 단단하고 안정된 타건감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플렉스 컷이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케이스 안에 채우는 흡음재도 소리를 바꾸는 요소다. 넥스트리프트는 마운트 방식 말고도 케이스 재질, 흡음재, 보강판 재질, 스위치, 키캡이 함께 소리를 정한다고 정리했다. 폼이 하는 일은 키보드 폼을 다룬 글에, 케이스와 보강판이 설계 단계에서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커스텀 키보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룬 글에 정리되어 있다.
가스켓 마운트가 맞는 경우와 아닌 경우
- 키를 바닥까지 눌러 치고 그 바닥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이 거슬린다면, 가스켓 마운트에 폴리카보네이트나 FR4 판을 짝지은 제품이 그 불만을 겨냥한 구성이다.
- 흔들림 없이 딱 멈추는 바닥을 좋아한다면 탑 마운트나 일체형처럼 판을 나사로 붙잡거나 케이스와 한 덩어리로 만든 구조, 또는 알루미늄이나 황동 판이 맞는다. 판이 눌리는 감각을 불안정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가스켓 마운트는 단점이다.
- 예산이 먼저라면 트레이 마운트가 가장 값싼 방식이다. 컬티스츠 네트워크는 입문용 키트 대부분이 이 방식을 쓴다고 적는다.
마운트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예로 넥스트리프트는 샐베이션(Salvation)을 든다. 윌바테크(Wilba.Tech)와 살분(Salvun)이 설계한 커스텀 키보드로, 흔히 저가형 방식으로 여기는 트레이 마운트에 판스프링 구조를 더해 가스켓 마운트 같은 부드러운 타건감과 깔끔한 소리를 낸다고 평가했다. 가스켓 마운트에도 잘 만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으니 제품 전체를 보라는 것이 그 글의 결론이다.
판매사의 안내 글에는 가스켓 마운트가 충격을 흡수해 손가락의 피로를 줄인다는 문구도 나온다. 그러나 그 근거는 함께 제시되어 있지 않고, 마운트 방식만 바꿔 놓고 타자 속도나 정확도, 피로를 잰 공개 연구는 확인되지 않는다. 지금으로서는 감촉과 소리의 취향 문제로 보는 것이 맞다.
사기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 가스켓의 재료와 위치. 포론인지 실리콘인지, 보강판 가장자리에 대는지 탭에 끼우는지가 제품 설명에 적혀 있는지 본다. '가스켓 구조'라고만 적혀 있으면 판단할 근거가 없다.
- 보강판 재질. 위 표에서 폴리카보네이트와 FR4는 무른 쪽, 알루미늄은 중간, 황동과 강철은 단단한 쪽이다.
- 가스켓이 실제로 눌릴 여유가 있는지. 넥스트리프트가 GMMK Pro를 두고 지적했듯, 가스켓이 케이스 안에서 이미 꽉 눌려 있으면 이름은 가스켓 마운트여도 판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사양표에는 나오지 않으므로 리뷰가 판의 휨을 어떻게 적었는지 확인한다.
- 플렉스 컷이 있는지, 흡음 폼이 들어가는지. 플렉스 컷은 감촉을, 폼은 소리를 가스켓과 별개로 바꾼다.
- 같은 제품의 타건 영상과 여러 곳의 리뷰. 소리는 케이스 재질과 흡음재, 스위치, 키캡이 함께 정하므로 사양만으로는 짐작하기 어렵고, Q1처럼 리뷰마다 평가가 갈리는 제품도 있다.
바꾸기 전과 후를 소리로 비교하기
가스켓을 갈거나 보강판을 바꿨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다른 조건을 묶어 두고 녹음해서 나란히 들어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글을 같은 자리에서 치고, 마이크 위치와 음량 설정을 그대로 둔다.
타닥에는 이 용도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다. PC에서 F11로 전체 화면을 켜면 녹화 모드가 되고, 화면의 키보드 스펙 칸에 키보드, 보강판, 기판, 스위치, 키캡, 스테빌라이저, 마운트 방식, 윤활, 폼의 아홉 항목을 적어 둘 수 있다. 타건 녹화 기능은 화면과 마이크 소리를 파일 하나로 저장하며, 녹화는 사용자의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는다. 녹화 파일 이름의 기본값은 스펙 칸 가운데 키보드, 보강판, 스위치 세 칸에 적은 내용으로 만들어지며 저장할 때 고칠 수 있다. 마운트 방식과 폼은 이름에 들어가지 않는다. 긴 글에서 같은 작품을 골라 바꾸기 전과 후를 한 번씩 녹화하고, 그때마다 마운트 방식과 보강판, 폼 칸을 실제 구성대로 고쳐 적는다. 녹화 설정에서 스펙 패널을 함께 표시하도록 두면 적은 내용이 영상에 찍힌다. 저장할 때 파일 이름에 구성을 구분하는 말을 직접 덧붙여 두면 나중에 어느 파일이 어느 구성인지 헷갈리지 않는다. 마이크 위치와 녹음 환경을 맞추는 요령은 타건음 녹음 입문에 나와 있다.
참고한 자료
- Keychron — How we create the Keychron Q1 — 포론 가스켓으로 보강판과 기판을 케이스와 떼어 놓는다는 설명, 유연함이 보강판 재질에 달려 있다는 설명
- Glorious — Introducing GMMK PRO — 2020년 11월 4일 발표, 가스켓 마운트 75% 배열, 본체 가격 169.99달러
- Tom's Hardware — Keychron Q1 Review — Q1의 본체·완제품 가격, 알루미늄 판, 휨과 소리에 대한 평가, 제조사가 밝힌 2.5 mm
- Nextrift — Gasket Mounting Is Overrated (Sometimes) — GMMK Pro와 키크론 Q1에 대한 평가, 젤리 에포크와 샐베이션 사례, 소리를 정하는 다른 요소
- Cultists Network — Keyboard 101 Part 4: Case, Plate, and Mounting — 마운트 방식별 구조와 경향, 보강판 재질과 소리의 관계
- MonsGeek — Comprehensive Guide to Mechanical Keyboard Mounting Styles — 마운트 방식별 장단점, 가스켓 마운트의 단점과 피로 관련 문구
- Rogers Corporation — PORON Industrial Polyurethanes — 포론의 용도와 압축 영구 변형 저항
- Wikipedia — Young's modulus — 강철, 황동, 알루미늄, 폴리카보네이트의 탄성 계수